MERCEDES-BENZ · EQ Future 2019
메르세데스-벤츠 EQ Future 팝업
발로 겨루는 EQ 충전 대결
서울 가로수길 EQ Future 전시관 · 인터랙티브 스테이지
2019.10.22 – 2020.01.19
바닥 LED가 그 위에 선 사람의 위치를 읽습니다.
두 사람이 발을 구를 때마다 배터리가 차오르고, 번호를 밟으면 2039년의 서울이 벽 가득 다가옵니다.
전기차의 미래를,
발로 먼저 느끼는 무대
EQ Future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첫 순수 전기차 EQC와 미래 모빌리티의 비전을 소개한 팝업 전시관입니다. 전시관 안쪽의 인터랙티브 스테이지는 앞쪽의 LED 벽과 발아래의 LED 바닥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바닥에 선 사람의 위치를 읽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 위에서 돌아가는 세 가지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앞 LED 벽과 LED 바닥,
한 무대 위의 세 가지 경험
무대는 정면의 LED 벽과 그 앞에 깔린 LED 바닥, 옆의 계단식 관람석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바닥 LED 속 감지 센서가 발이 닿은 자리를 알려 주면, 프로그램이 위치를 계산해 벽과 바닥의 화면을 바꿉니다.
앞 LED 벽플레이어 1 출발 원플레이어 2 출발 원관람석바닥 LED가 발의 위치를 읽고, 앞 LED 벽과 바닥이 함께 반응합니다.
발이 닿은 자리
발의 위치 · 크기 계산
게임 · 도시 · 빛의 원
발을 구를수록,
배터리가 차오릅니다
두 사람이 바닥의 파랑 · 분홍 출발 원에 잠시 서 있으면 카운트다운이 시작됩니다. 30초 동안 자기 쪽 바닥에 나타났다 옮겨 다니는 충전 원을 밟을수록 앞 LED 벽의 배터리가 차오르고, 먼저 100%를 채운 사람이 이깁니다. 결과 화면에는 두 사람이 모은 에너지가 함께 뜹니다.
출발 원에 서다두 사람이 바닥의 파랑 · 분홍 출발 원에 섭니다.
충전 원을 밟다자기 쪽에 나타나는 충전 원을 밟을수록 배터리가 찹니다.
먼저 채우면 승리배터리를 먼저 가득 채운 쪽이 이깁니다.
앞 LED 벽과 바닥에 나가는 게임 화면
화면 위쪽은 앞 LED 벽, 아래쪽은 바닥 LED에 나갑니다.
경쟁의 재미로,
전기차의 충전을 몸으로 겪도록.
발밑의 번호를 밟으면,
도시의 한 장면이 다가옵니다
앞 LED 벽에는 메르세데스-벤츠가 그린 2039년 서울의 풍경이 펼쳐지고, 바닥에는 번호가 붙은 스팟 여섯 개가 한 줄로 놓입니다. 스팟 하나를 밟으면 벽의 도시가 그 주제의 장면으로 확대되고, 설명과 함께 미래의 이동 수단과 거리를 보여 줍니다.
스팟을 따라 걷다벽의 도시 풍경 앞, 바닥에 번호 스팟 여섯 개가 놓여 있습니다.
하나를 밟다번호 하나를 밟으면 그 스팟이 빛납니다.
도시가 다가오다벽의 도시가 그 주제의 장면으로 확대됩니다.
걸음 하나로,
미래 도시의 장면을 골라 보도록.
걷는 곳마다,
빛의 원이 따라옵니다
게임이나 도시 탐색이 없는 동안에도 무대는 관람객에게 반응합니다. 바닥에 발을 디디면 그 자리에 빛의 원이 피어나고, 걸음을 옮기면 원도 함께 따라옵니다.
EQ Future 인터랙티브 스테이지 현장 영상
크레딧
- 클라이언트
- Mercedes-Benz Korea
- 에이전시
- ER Plus
- 행사
- EQ Future · 서울 가로수길
2019.10.22 – 2020.01.19 - 위치 센싱 프로그램 설계
대전형 인터랙션 게임 · 인터랙티브 바닥 콘텐츠 - 이수빈
- 프로젝트 제작
- SILO Lab
노브컴파일 대표가 SILO Lab 파운더로 참여한 프로젝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