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PASS 2020 · MINO · GRAY
OVERPASS 2020 라이브 버추얼 콘서트
MINO · GRAY 무대 레이저 연출
서울 성수동 S-Factory 촬영 · 2020.09.26 온라인 공개
빈 창고를 가로지르는 레이저가 MINO와 GRAY의 퍼포먼스를 감쌉니다. 곡의 리듬에 맞춰 빛이 부채꼴로 펼쳐지고, 바닥을 가르는 선으로 바뀝니다.
관객 없는 콘서트,
빛으로 세운 무대
OVERPASS는 여러 나라의 아티스트를 한 무대에 세우는 미국의 음악 페스티벌입니다. 2020년에는 관객 없이 미리 녹화한 무대를 9월 26일 온라인으로 공개하는 버추얼 콘서트로 열렸고, MINO의 무대는 서울 성수동의 빈 창고에서 촬영했습니다. 무대 단도 객석도 없는 맨바닥 위에서, 노브컴파일은 퍼포머 주위와 창고의 깊이를 가로지르는 레이저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무드보드에서
촬영장 오퍼레이팅까지
사전 미팅에서 공유한 공연 콘셉트와 촬영 장소를 출발점으로, 곡마다 빛의 형태를 나눠 설계하고 촬영 현장에서 카메라와 퍼포먼스에 맞춰 운용했습니다.
- 01
사전 미팅 · 무드보드
아티스트의 무대 콘셉트와 촬영 장소를 확인하고, 가로로 쏘는 레이저와 스모그로 무대의 분위기를 정합니다.
콘셉트 · 장소 · 무드 - 02
곡별 레이저 씬
곡의 흐름에 맞춰 빔의 방향 · 색 · 움직임을 나눠, 곡마다 다른 장면을 만듭니다.
셋리스트 · 빔의 형태 · 색 - 03
촬영 현장 오퍼레이팅
카메라 동선과 퍼포먼스를 보며 빔을 조정하고, 촬영 내내 장면을 운용합니다.
리허설 · 빔 조정 · 촬영
MINO
퍼포먼스의 움직임을 따라 펼쳐지는 빔
댄서들과 함께하는 군무부터 혼자 서 있는 장면까지. 퍼포먼스의 규모에 맞춰 부채꼴 빔과 바닥의 선이 장면을 구성합니다.
곡마다 달라지는 레이저의 형태
곡의 흐름에 맞춰 부채꼴, 사선, 바닥의 선을 조합했습니다. 반복되는 창고의 기둥 사이로 빔이 뻗어 공간의 깊이를 드러냅니다.
맨바닥의 창고가,
곡마다 다른 무대가 되도록.
GRAY
DJ 부스 앞에서 이어지는 레이저 퍼포먼스
DJ 부스와 퍼포머 사이로 빔이 펼쳐집니다. 바닥을 긋는 선과 뒤에서 퍼지는 부채꼴이 서로 다른 깊이를 만들고, 움직이는 카메라 안에서 장면을 바꿉니다.
TRIGGER 무대 전체
크레딧
- 클라이언트
- OVERPASS
- 아티스트
- MINO · GRAY
- 공연
- OVERPASS 2020 라이브 버추얼 콘서트
2020.09.26 온라인 스트리밍 - 촬영
- 서울 성수동 S-Factory
- 레이저 씬 제작 · 연출
촬영 현장 레이저 오퍼레이팅 - KNOVCOMPILE
- 영상
- OVERPASS Music Festiv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