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5S 첫 번째 전시 「FLASH : 섬광」
FLASH : 섬광
포토 키오스크 · 만화경 구조물
서울 을지로 N/A GALLERY 2–3층
2022.06.12 – 07.03
향을 인지하는 0.25초를 이름으로 삼은 향 브랜드 025S의 첫 전시.
오늘을 한 장의 사진으로 가져가는 포토 키오스크와, 향의 장면을 거울 속에 끝없이 펼쳐 보이는 만화경 구조물을 만들었습니다.
흐릿한 기억에서
선명한 순간으로
「FLASH : 섬광」은 향과 사진, 편지로 순간의 기억을 붙잡는 전시였습니다. 3층 복도에서 이어지는 두 방에서는 서로 다른 체험이 펼쳐집니다. 한쪽에서는 나를 촬영해 사진으로 가져가고, 다른 쪽에서는 작은 관람 홀을 통해 향의 장면이 반복되는 만화경을 들여다봅니다.
A · 촬영에서 인화까지, 한 부스 안에서
01화면을 눌러 시작흰 부스 안에서 촬영을 시작합니다.
02카메라를 보고 촬영미리보기와 카운트다운에 맞춰 포즈를 취합니다.
03프레임과 매수 선택결과를 확인하고 다시 촬영할 수도 있습니다.
04인화 사진 수령고른 프레임에 담긴 사진이 아래 받침으로 나옵니다.
오늘의 섬광을
한 장의 사진으로
커튼을 열고 부스에 들어가 화면을 누르면 카메라 미리보기와 카운트다운이 시작됩니다. 촬영한 사진을 확인한 뒤 세 가지 프레임과 인화 매수를 선택합니다. 다시 찍고 싶다면 재촬영하고, 출력하기를 누르면 사진이 아래 받침으로 나옵니다.
커튼을 열고 화면 터치부스에 들어가 화면을 눌러 촬영을 시작합니다.
카메라를 보며 포즈카운트다운에 맞춰 위의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합니다.
결과를 고르고 인화하기프레임·매수를 선택하거나 다시 촬영한 뒤, 인화 사진을 받습니다.
화면에서 고른 프레임이 손에 남는 사진으로
사진을 고르는 화면과 실제 프린터를 연결했습니다. 터치 화면에서 선택한 프레임과 매수가 출력 결과에 반영되고, 관람객은 별도 수령대로 이동하지 않고 부스 안에서 사진을 받습니다.
작은 구멍 너머,
향의 장면이 끝없이 펼쳐지다
흰 방 한가운데의 금속 큐브에는 네 면마다 작은 관람 홀이 있습니다. 눈을 가까이 대면 홀 안쪽 화면의 영상이 삼각형으로 맞댄 거울에 반사되어, 육각 대칭의 만화경으로 펼쳐집니다. 큐브 안에는 네 개의 거울 터널을 십자로 배치했습니다. 면을 옮겨 바라보면 서로 다른 향의 장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큐브를 돌며 홀 찾기큐브 둘레를 돌며 면마다 난 작은 관람 홀을 찾습니다.
홀에 눈을 대면홀에 눈을 대면 향의 장면이 육각 대칭으로 펼쳐집니다.
십자로 놓인 거울 터널홀마다 이어진 거울 터널 끝의 화면이 서로 다른 장면을 보여 줍니다.
거울의 모양을 고르고,
큐브 안을 짜기까지
거울 배치 여섯 가지를 시뮬레이션으로 비교해 삼각 거울 터널을 고르고, 시제품으로 보이는 범위를 확인했습니다. 그 뒤 큐브 안에 네 유닛을 십자로 배치하고, 포토 부스와 함께 두 방의 배치를 설계했습니다.
두 가지 방식으로 남기는 순간
크레딧
- 클라이언트
- 025S
- 전시
- 025S 첫 번째 전시 「FLASH : 섬광」
서울 을지로 N/A GALLERY 2–3층 · 2022.06.12 – 07.03 - 커스텀 포토 키오스크 제작
촬영 · 출력 프로그램 - KNOVCOMPILE
- 만화경 구조물 디자인 · 제작 ·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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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경 속 향 영상 · 인화 프레임 디자인
- OR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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