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ma · Titanium
알마 티타늄 × 설인아 광고
레이저 씬 크리에이티브
광고 콘티의 장면과 톤을 레이저의 빛으로 설계하고,
촬영 현장에서 직접 레이저를 운용했습니다.
흑백에서 컬러로,
빛이 전환의 기점이 되는 광고
사전 미팅에서 공유한 광고 콘티는 고급스러운 모노톤으로 시작해, 레이저를 기점으로 컬러의 세계로 돌아오는 흐름이었습니다. 레이저 표현의 기준은 노브컴파일의 레이저 아트워크 〈Helix〉였습니다.
광고 콘티모노톤에서 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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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이 된 빛〈Helix〉의 선과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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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씬직선과 웨이브의 빛
사전 미팅부터
촬영 현장 오퍼레이팅까지
- 01
사전 미팅
광고 콘티와 톤앤매너를 공유받고, 레이저가 등장할 장면과 표현의 기준을 확인합니다.
콘티 · 톤앤매너 · 〈Helix〉 - 02
레이저 씬 크리에이티브
장면마다 레이저의 형태와 움직임을 설계합니다. 강렬함의 직선, 파장의 웨이브.
직선 · 웨이브 · 오프닝의 빛 - 03
촬영 현장 오퍼레이팅
촬영 현장에서 여러 버전을 시도하며 씬을 조정하고, 촬영 중 레이저를 운용합니다.
현장 테스트 · 씬 조정 · 촬영
콘티의 빛을
레이저 씬으로
콘티에 그려진 빛을 실제 레이저의 형태와 움직임으로 설계했습니다. 레이저는 인물의 존재감을 해치지 않는 미장센으로, 장면의 분위기를 만드는 역할에 집중했습니다.
한 줄기에서 세 줄기로
‘세 가지 파장’을 말하는 광고는 어둠 속에 떨어지는 한 줄기의 빛으로 시작해, 세 줄기의 빛으로 이어집니다.
직선과 웨이브, 두 가지 빛의 형태
강렬함을 상징하는 직선, 파장을 형상화하는 웨이브. 콘티가 제시한 두 형태를 장면의 구도에 맞춰 레이저로 구현했습니다.


빛이 지나가면, 색이 돌아온다
콘티의 설계대로 한 줄기의 빛이 인물 위를 지나며, 흑백의 장면이 컬러로 바뀝니다. 광고의 전반부와 후반부를 나누는 기점입니다.

콘티에 그려진 빛을,
카메라 앞의 실제 레이저 씬으로 만들었습니다.
촬영 현장의
레이저 오퍼레이팅
촬영 현장에서는 준비한 씬을 카메라 앞에서 다시 조정했습니다. 직선과 웨이브의 여러 버전을 시도하며 컷에 맞는 빛을 찾고, 촬영 중 레이저를 운용했습니다.
광고 본편과 빛의 흐름
크레딧
- 클라이언트
- 알마코리아
- 에이전시
- 이즈잇
- 캠페인
- 티타늄 × 설인아
- 모델
- 설인아
- 레이저 씬 크리에이티브
촬영 현장 오퍼레이팅 - KNOVCOMPI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