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OASIS 2.0
빛으로 채우는 회복의 공간
서울 성수 에스팩토리 · 2022.03.21–04.21
푸른 빛의 통로를 지나, 음악과 함께 움직이는 빛의 공간으로.
라네즈가 이야기하는 ‘회복’을 공간의 색과 움직임으로 경험합니다.
전시의 맥락
회복의 여정에 빛의 장면을 더하다
LIFE OASIS 2.0은 라네즈의 ‘회복을 통한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한 몰입형 전시입니다. 노브컴파일은 전시 공간의 라이팅과 무빙 라이트 제어, 음악에 맞춘 빛의 연출을 맡았습니다.
조명 배치와 공간
빛이 머무는 자리부터 설계하다
길게 이어진 공간의 양옆에 조명을 배치하고, 서로 마주 보는 빛의 각도와 높이를 설계했습니다. 여러 방향의 빛이 겹쳐지며 터널의 깊이와 공간의 중심을 드러냅니다.
양옆의 조명빛의 방향과 높이가운데 열린 공간빛으로 둘러싸이는 자리
A · 공간 라이팅
첫 장면을 푸른 빛으로 채우다
통로 전체를 감싸는 푸른 빛과 반복되는 선형 조명. 관람객은 빛으로 가득한 공간을 통과하며 전시의 분위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B · 무빙 라이트 · 오디오비주얼
움직이는 빛이 공간의 모양을 바꿉니다
바닥에서 솟아오르는 빛줄기가 교차하고 펼쳐집니다. 조명의 방향·색·밝기가 음악의 흐름과 함께 달라지며, 같은 공간 안에 서로 다른 회복의 장면을 만듭니다.
방향교차하며 깊이를 만들고
색
색으로 분위기를 바꾸고
리듬음악과 함께 움직입니다
회복의 축제
여섯 가지 테마, 서로 다른 빛의 리듬
휴식·긍정·나다움·도전·사랑·열정. 테마마다 다른 음악과 조명 시퀀스로 공간의 표정을 바꿉니다. 영상의 소리를 켜면 빛과 음악의 관계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나다움
도전
사랑
열정
연출과 제어
음악의 시간에 빛의 움직임을 맞추다
무빙 라이트의 방향과 밝기, 색 변화가 하나의 장면으로 이어지도록 제어했습니다. 개별 조명의 움직임을 조합해, 좁아졌다 넓어지는 빛의 공간을 만듭니다.
- 장면테마별 시퀀스
- 제어방향 · 색 · 밝기
- 공간빛과 음악의 연출
크레딧
- 클라이언트
- LANEIGE
- 공간·모션 인식 라이팅
- KNOVCOMPILE
- 무빙 라이트 제어·오디오비주얼
- KNOVCOMPILE
- 장소·기간
- 서울 성수 에스팩토리
2022.03.21–04.21 - 전시 소개
- 아모레퍼시픽 공식 소개 ↗
- 공식 현장 영상
- LANEIGE Korea ↗


